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나무소프트는 광주광역시 북구청에 랜섬웨어 유포와 같은 각종 사이버테러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업무가 가능한 대국민 서비스 연속성이 보장될 수 있는 ‘클라우드 저장소 구축사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클라우드 저장소’란 데이터 보안 기술이 적용된 보호 디스크에 문서가 저장되고 랜섬웨어나 해킹 같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관되는 문서보안환경을 말한다.
나무소프트는 지난해 광주광역시 북구청과 랜섬웨어 예방을 위한 파일링박스 솔루션구축을 완료하고 1월 시험 운전을 거쳐 정상가동에 들어갔다. ‘클라우드 저장소 구축사업’을 통해 광주광역시 북구청에 관내 업무부서별로 데이터보안환경과 문서협업공간이 구축되었으며,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기관의 업무보안과 업무 효율성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랜섬웨어 예방 전문회사 나무소프트는 데이터 보존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WORM 디스크’ 기술이 탑재된 FilingBox 2.0 솔루션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업무 내재화를 위한 보안컨설팅을 수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담당한 광주광역시 북구청 홍보전산과 장채익 계장은 “현장 행정 필요성 증가 등으로 사무실 중심의 업무환경에서 시공간 제약 없는 업무환경으로의 혁신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