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행정안전부는 6월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실시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합동 감시 및 지원상황실'을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합동상황실은 행안부, 지자체 소속 공무원과 경찰 등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상황실은 선관위, 자치단체, 경찰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선거일까지 자치단체의 선거업무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지원할 계획이다.
또 상황실 내에 공직비리감시반을 구성해 공무원의 선거중립 감시 기능도 강화한다.
행안부는 웹과 모바일 홈페이지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센터’를 통해 지방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위반행위를 접수하고 필요시 선관위와 경찰청에 사건을 넘기는 등 선거 관련 공직비리도 중점적으로 감시할 방침이다.
선거비리에 대해서는 근무시간 중 합동상황실(☎ 02-2100-8686~7)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김부겸 장관은 “올해 선거는 상당히 많은 후보자의 각축이 예상되는 만큼 공무원들이 사소한 경우라도 절대 선거에 관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장관이 가진 모든 권한을 행사해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을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관련문의는 행정안전부 선거의회과/조사담당관 02-2100-3862/3147 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