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10일 오후 1시36분께 경기 의정부시 낙양동 용암마을 12단지 신축 및 철거작업을 하던 중 타워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0층 높이 타워크레인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 염모(50)씨 등 3명이 지상으로 추락해 염씨 등 2명은 현장에서, 또 다른 1명은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
다른 근로자는 타워크레인 10층에 걸쳐진 상태로 구조됐으며 지상에 있던 타워크레인 운전기사도 부상을 입었다.
이번 사고는 타워크레인을 해체하기 위해 타워 높이를 조절하는 텔레스코핑 작업 중 타워크레인이 무너진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지난 5월22일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에서도 5명의 사상자(사망2, 부상3)를 낸 타워크레인 전도 사고도 텔리스코핑 작업 중 전도돼 50m 아래로 추락하면서 발생한 점이 매우 유사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3명의 근로자가 안전바를 착용하고 있었는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