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소방서(서장 최송섭)는 5일 오전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 수영장에서 안전한 물놀이 119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초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용산소방서 구조대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물놀이 안전수칙 ▲ 물에 빠졌을 때 행동요령 ▲생활용품을 이용한 구조방법 ▲익수자 심폐소생술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강경섭 안전교육 담당자는 “이번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안전수칙을 잘 익혀둬 사고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