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7일 안산 청년창업공간인 청년큐브 예대캠프(월피동 소재)를 찾아 청년창업자들을 격려했다.
제 시장은 청년창업자 20여명과 즉석 수박 미팅을 갖고, “연일 무더운 날씨 속에서 사업은 잘 되는지 걱정돼 찾아왔다.”며, “앞으로 센터와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는 편의 시설물을 마련하는 등 성공적인 창업지원 방안을 마련해 내실을 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에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정책팀을 신설한 안산시는 올 연말까지 청년창업센터 1개소를 더 확충해, 현재 2개소 30실(96명 입주)에서 3개소 50실(약 150명 입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