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성범)이 지난 6월 1일 창립이후 시민중심의 시설물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성범 이사장은 취임과 함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는 중에도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에 고객 접점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최고의 시설관리를 주문하는 등 공단 전사업장에 대한 현장행정을 실시하였다.
조 이사장은 현장행정에서 직원들과 경영방침을 공유하며 팀별 중점 업무추진 방향을 전달하고 각 팀별 차별하된 전략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 하였으며, 공단 신설에 대한 시민들과 각급 기관의 기대와 관심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사장 변화 속도에 전 직원이 함께 속도와 보폭을 맞춰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현장을 돌며 많은 직원들의 눈빛에서 열정과 가능성을 봤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는 길은 큰 변화만이 아닌 아주 작은 관심의 표현과 직원들의 미소 띤 인사에서 시작하면 된다는 것을 우리가 실천해 보자 ”며 격려했다.
조 이사장은 현장행정을 마무리 하며 “모든 해답을 현장에 있다는 것을 새삼 확인하는 자리가 된 만큼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원들과 호흡하며, 건강상항과 현안사항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공단 설립에 대한 직원들의 기대감과 열정을 함께 본 이상, 다시 김포시를 대표하며 전국에서 으뜸이 되는 공기업을 실현하겠다.”고 다시 한번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