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일본 의원 85명이 18일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기 위해 방문했다. TORU YAMANAK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18일 일본 국회의원 수십명이 A급 전범이 합사되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단체로 참배했다.
4일간 열리는 야스쿠니 신사 가을제사에 85명의 일본 의원들이 이날 방문했으며, 이들은 '다함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소속이다.
이들은 매년 패전일(8월 15일)과 봄·가을 제사에 맞춰 야스쿠니 신사를 단체로 참배해 왔다.
야스쿠니시사에는 태평양전쟁 A급 전범 14명과 크고 작은 전쟁에서 사망한 약 26만6천여명이 합사되어 있다.
아베 신조 일본총리는 지난 2013년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했다가 한국과 중국에서 이를 비난했고 미국에서도 외교적 책망을 받자 신사 참배 대신 공물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