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간 푸른길공원 인근 산수문화마당에서 ‘제4회 전국창작예술경연대회 예선대회’를 개최하는 등 충장축제 열기를 서서히 지펴가고 있다.
공연 콘텐츠 문화산업 활성화와 축제 전국화를 위해 개최되는 전국창작예술경연대회는 무용, 음악, 공연 등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축제기간 특설무대에서 경연을 펼치는 충장축제만의 대표 브랜드공연이다.
올해도 참가팀 모집결과 전국에서 71개 팀이 접수해 서류심사를 거쳐 이 중 45개 팀이 예선무대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다.
예년까지는 금남공원 무대에서 예선전을 치렀지만 올해는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충장축제 붐 조성과 동구지역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문화콘텐츠 제공을 위해 주민들이 방문하기 좋은 산수문화마당으로 예선장소를 변경했다.
동구 관계자는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각 분야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전국창작예술경연대회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람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21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산수문화마당에서 펼쳐지는 전국창작예술경연대회 예선은 참가팀 45개 팀 중 7개 팀을 선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계속되는 축제기간 중 특설무대에서 본선 경연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