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는 ‘음식물쓰레기 30%줄이기 실천운동’ 전개를 위해 18일 공공2음식물자원화시설 등 선진시설을 현장 견학했다.
동구 음식물류 폐기물 담당자와 주민 등은 공공2음식물자원화시설, 제1하수처리장, (재)국제기후환경센터 등을 방문하여 음식폐기물 사료화 처리과정 견학하고 친환경모기퇴치제 등을 체험했다.
참여자들은 이번 선진시설 현장 견학을 통해 음식물쓰레기가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닌 에너지, 경제 등 사회전반적인 문제임을 깨닫고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30% 줄이기 실천운동은 음식물쓰레기를 올해 5%, 2018년까지 15%, 2020년까지 현재의 30%를 감축하는 운동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30%줄이기 실천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고 주민들과 함께 모범적으로 실천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