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 첫 번째 무대인 ‘Happy Birthday, 라벨 콘서트’가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에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는 시민들에게 클래식을 쉽게 접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회 주제를 정해 클래식 전문 해설가와 연주자들이 함께 하는 공연이다. 7월부터 12월까지 세상의 모든 녹턴(8월 30일), 클림트, 베토벤을 만나다(9월 26일), Happy Birthday, 쇼팽(10월 17일), 아르츠 콘서트 런던편(11월 28일), 아르츠 콘서트 크리스마스편(12월 16일) 등 총 6회 열릴 예정이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모리스 조제프 라벨(1875~1937)은 영화 ‘베트맨-다크나이트’와 ‘버드맨’ 등 많은 영화와 무용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지금도 예술작품의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는 작품 ‘볼레로’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작곡한 근대 클래식의 대표 작곡가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유의 유머코드를 지닌 음악칼럼니스트 김문경의 해설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자들의 연주로 ‘물의 희롱’,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소나티네 Op.40' 등을 들려준다.
입장권은 일반 2만원(회관 정기회원 30% 할인), 청소년 무료(공연 당일 발권 시 신분증 지참)이며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예매하면 된다.
※ 공연 문의 : 광주문화예술회관(062-613-8352)
티켓 예매 : http://gjart.gwangju.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