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전라남도는 2016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 40%의 진단률을 달성한 가운데 15일 해남 삼산면 두륜산 케이블카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는 김영선 행정부지사가 직접 나서 4월 말까지 범정부적으로 이뤄지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성공 추진 의지를 보였다.
김영선 부지사는 지난 3일에도 시군을 담당하는 도 실과장들에게 안전점검 이력 확인 등 안전대진단 추진 실태를 집중 점검토록 지시한 바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월 15일부터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노후 교량, 노후 건축물, 요양병원, 급경사지 등 7천여 시설을 점검해 40%의 점검률을 기록했다. 총 점검 시설은 1만 7천 230여곳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험요인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정밀 안전진단이나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재난관리기금, 특별교부세 등 가용 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위험요인을 해소, 안전한 전남을 만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