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강원도가 횡성군 서원면 창촌리 산182번지(산림청 국유림)에서 소나무 고사목 1본이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강원도 발생 : 4개 시군(춘천,원주,강릉,정선), 감염목 54본
주변 발생지역에서 양평 8㎞, 원주 10㎞, 춘천 27㎞위치
이번 재선충병 감염목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지상예찰 중 발견된 것으로 강원도 산림개발연구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의 검경을 통해 재선충병 감염이 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라 26일(금) 횡성군청 회의실에서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강원도, 횡성군 등 방제관계 기관이 참석하는 ‘재선충병 긴급 방제대책회의’를 실시한다.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최병암), 북부·동부청, 강원도, 연접시군 관계자 30명 참석
강원도는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의 3개리(창촌리, 석화리, 유현리) 7,783ha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여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해송)의 이동을 제한하게 되며, 감염목 반경 50m 이내의 소나무는 모두베기하여 전량 파쇄 조치하고, 발생지 주변 예방 나무주사를 실시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도 최기호 녹색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북부지방청과의 유기적인 협업방제를 실시하여 추가 피해발생을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