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2월16일 강원도 국회의원들이 20대 국회의원선거구 획정 관련하여 강원도 9석 유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에 촉구했다.
이는 강원도가 불합리한 선거구획정으로 인해 대혼란에 휩싸일 것을 우려한 국회의원들의 당연한 조치이자 행동이다.
물론 결과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아직도 선거구 획정과 관련하여 여야가 협상이 진행 중인 시기라면 강원도 9석 유지를 위해서는 강원도 전체가 하나 되어 끝까지 전력을 다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 민주당 강원도당은 새누리당과 국회의원들의 노력을 ‘의지도 없고 가능하지도 않은 내용이며, 단지 협상연장을 위해 강원도를 활용하는 것’이라며 폄하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강원도당 이야말로 지금까지 ‘강원도 국회의원 9석 사수’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 혹여 강원도가 8석으로 줄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정치적 이해득실만 따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앞은 더불어 뒤는 따로’ 라면 이것이야말로 강원도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중앙당 논리만을 두둔할 것이 아니라, 도민들의 반발여론을 새겨듣고, 강원도민과 함께 9석을 사수하겠다는 굳은 각오로 지금이라도 중앙당 설득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