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2026년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 사업 시작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관내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을 지원해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 자립 기반 확충을 돕고자 ‘2026년 울산 동구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동구는 지난 2024년부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동구는 영업환경 변화에 맞춰 그동안 키오스크 및 POS 기기, 테이블오더 기기 구...
▲ ⓒBryan Thomas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지난 17일 IS 테러 자금 문제에 관한 회의에 참석한 반기문 UN 사무총장 모습.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화요일(현지시간)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에 평화롭고 신뢰할 수 있는 선거를 요구했다.
현지시간 수요일에 있을 대통령과 의회 투표는 국가의 안정을 향해 얼마나 진전됐는지를 평가할 것이다.
반 총장은 "선거 이해 당사자들은 선거가 평화롭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되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헌신해야 할 것"임을 성명에서 촉구했다.
반 총장은 약 2만 명의 사람들이 "그들의 민주주의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명확한 시범"임을 지적했다.
이어 그는 1만 1천명의 유엔 평화유지군(UN MINUSCA)이 '선거 과정에서 미치는 그 어떠한 혼란'을 막기 위해 보안을 강화하는 임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반 총장은 선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적법하고 평화로운 방식으로 해결할 것을 모든 정치인에게 촉구했다.
중앙 아프리카에서는 선거 준비를 이유로 선거 날짜가 여러번 지연되고 있다.
대통령 선거에는 서른 명의 후보가 출마했지만 외무 장관을 역임했던 무슬림을 포함해 세 명의 선두 후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