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지난해부터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이른바「세모자 성폭행사건」의 어머니 이 某씨(44세, 여)와 배후 조종한 무속인 김 某씨(56세, 여)를 11월 11일 무고와 아동학대 혐의로 구속하였다.
어머니 이 某씨는 ’14. 9월‘세모자가 前 남편으로부터 최음제를 복용당한 상태에서 항문성교 등 엽기적인 성폭행을 당하였다.’며 고소한 것을 시작으로, `15. 7월까지 친·인척, 지인 뿐 만 아니라 일면식도 없는 사람까지 총 44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하였다.
경기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전국 경찰기관에 고소 된 내용을 충실하게 수사한 결과, 무속인이 세모자를 앞세워 허위사실을 고소한 것이며, 이 某씨의 두 아들에게 反인륜적이고 엽기적인 성폭행내용을 수사기관에 출석하여 그대로 진술하게 하고 의무교육도 받지 못하게 하는 등 정서적 학대를 가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어머니 이 某씨의 수억 원 상당 재산이 무속인에게 흘러들어간 정황도 파악되었다.
이에 11월 10일 무속인 김 某씨와 이 某씨에 대하여 무고 및 아동학대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11월 11일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
아울러 경찰에서는 두 아들에 대해서는 전문병원 의뢰하여 심층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