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광주광역시는 ‘제8회 즐거운 환경UCC 공모전’ 최우수상에 이민정(34, 서울)씨의 작품 ‘조그마한 노력 그리고 큰 변화’를 선정했다.
사눈 전국 초‧중‧고교생, 대학생, 일반시민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 최우수상을 포함한 입상작 총 10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그마한 노력 그리고 큰 변화’는 사람들의 조그마한 노력이지만 ‘희망이’ 라는 태아를 통해 지구의 밝은 미래가 만들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샌드애니매이션 기법을 통한 영상 완성도 등 내용 전달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입상작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전 녹색생활 실천을 담은 작품들이 주를 이뤘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9층 환경생태국 민원실에서 입상작에 대해 상을 수여했다.
박기완 시 환경정책과장은 “수상작품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에코포탈(www.eco.gwangju.go.kr)에 게재하고 교육청과 협의해 학생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라며 “생활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등 환경보전 실천운동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