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2015년도 한방 불임클리닉을 실
시 한다.
결혼연령의 고령화 및 고령산모 출산에 따른 난임 부부의 증가 등 저 출산 지속에 따른 인구감소로 국가 경쟁력 저하 및 생산인구 감소에 따라 시에서는 보건소 자체 한방인력을 활용하여 난임 여성들의 신체 상태를 자연 임신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상태로 개선시켜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시대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프로그램이다.
신청자격은 법적인 혼인상태에 있는 원인불명 및 배란요인의 난임부부로서 현재 부인연령이 만44세 이하로 구리시 관내 거주자로,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치료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 치료방법은 한약·침·뜸·명상치료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선정된 참여자는 무료로 치료를 받게 된다.
구리시보건소(소장 최애경) 관계자는 “구리시는 이번 한방불임 클리닉 지원사업으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또한 출산장려에 힘써 이번 사업이 성공하면 2016년 한방불임사업을 확대하여 난임부부지원사업에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 참고하시고 구리시보건소 모자보건팀(☎031-550-8666∼8668)으로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