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이슬람국가의 폭탄 테러로 인해 14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집트는 2013년 7월 무함마르 무르시 전 대통령이 축축된 이후로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슬람주의 세력으로 추정되는 폭탄 테러가 잦아지고 있다.
이집트 보건부에 따르면 "북시나이주 셰이크 주웨이드 인근에서 보안군차량이 이슬람국가의 공격을 받아 군인 6명이 숨졌다. 몇 시간 뒤 북시나이주 엘아리쉬 경찰서에서 또 한치례 공격이 발생해 8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슬람국가가 시리아와 이라크 지역을 장악하고 세력을 넓히면서 이집트 공격과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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