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광양시가 2015학년도 대학 수시 지원 결과 서울대 14명을 비롯하여 1,420명이 수시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2014년도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1,876명중 4년제 대학 990명 및 4년제 미만 대학 430명을 포함한 수시 합격자가 1,420명으로 75.7%의 진학율을 보이고 있다.
매년 발표되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순위 상위 10위권 대학 수시 진학율도 2014학년도 125명, 올해 2015학년도에는 149명이 합격하여 전년 대비 119.2%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 수시 합격자는 14명으로 전남도내 시 군 중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러한 결과는 2002년 전국 최초로 교육환경개선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2003년부터 매년 100여억원(무상급식비 포함) 정도를 투자해 온 긍정적인 성과로써 관내 지역 중학교의 10% 이내 성적우수 중학생과 전국 성적우수 중학생들의 관내 고교 진학이 늘어나면서 우리지역 고등학생들의 학습능력과 수준 향상으로 이어져 상위권 대학 합격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명품교육도시 조성이 인구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학부모와 학생 등 수요자 중심의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하여 올해에는 교육 분야에만 4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