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김포시에서 운영중인 스마토피아센터의 CCTV 실시간 관제 시스템이 강력범죄 대처와 범죄예방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스마토피아센터 통합 운영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월 9일 새벽 관제요원 A씨는 장기동 풍년근린공원 내 잔디밭에 술에 취해 누워있는 시민을 발견하고 근무 경찰관에게 신속한 상황보고를 했다. 이후 유심히 관찰하던 중 양복상의 지갑 절도용의자를 확인하고 즉시 핫라인을 통해 경찰이 출동하도록 조치하는 한편, 취객의 보호자 인계시까지 상황을 관제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스마토피아센터는 지난 1일에도 범죄 취약시간대의 집중 모니터링를 통해 사우동 먹자골목 취객을 경찰관에게 인계 후 안전 귀가를 시켰으며, 6월에는 성폭력 용의자인 외국인의 인상착의를 확보해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크고 작은 각종 사건해결에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스마토피아센터 관제요원의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사건 해결에 앞장서고 있으며, 범죄발생 우려가 있는 곳은 경찰 상황실과 실시간 연계해 범죄 예방에도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범 및 교통 CCTV관제센터를 지난 6월부터 장기동 스마토피아센터로 통합이전하고 있고 방범을 비롯 재난, 불법주정차, 교통관제 등 CCTV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관제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김포경찰서와 유기적 협업체계로 시민 중심의 안전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