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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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9일 문향재에서 ‘의정부 소풍 길’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소풍 길 지킴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소풍 길 지킴이로서 보람과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29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지킴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소풍 길 운영 및 지킴이단 활동과 관련한 사항을 교육하였으며, 지킴이단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의정부 소풍 길의 훼손방지와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증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지킴이단은 향후 소풍 길 전 구간을 탐방하며 시설물 및 경로를 파악하고 순찰과 민원 불편 사항을 수시로 모니터링하여 소풍 길 이용 개선에 앞장서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관계자는 “탐방객의 불편사항을 이용자의 입장에서 살피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소풍 길에 대한 사전 관리실태 현장 확인(Road-Checking)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소풍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