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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씽크탱크”행정혁신위원회, 제5회 연구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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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7-11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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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市政의 숨은 성장동력, 지방행정혁신 롤모델 부상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7월 11일 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행정혁신위원과 각 동 시민대표, 공직자 등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제5회 의정부시 행정혁신위원회 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
 
2010년 11월 박사급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된 “의정부시 행정혁신위원회”는 그 동안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시정의 주요시책에 대해 과학적인 접근방법으로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시행하였고 그간 연구과제 총 71건 중 69건이 시정에 반영되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매니페스토 경진대회(2011)에서 “우수상 수상”이 말해주듯 의정부 시정의 숨은 성장 동력이자 지방행정사례의 대표적인 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금번 5회를 맞는 연구발표회에서는 2013년도 상반기 연구과제 15건 중 3건을 선정 발표하였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이대희 교수(일반행정분과)의 “안전한 의정부의 실태와 발전 방안”과 김영성 교수(보건복지분과) “의정부 어린이집의 효율적 급식 관리 방안”, 박종혁 교수(도시교통분과)의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문화공간으로서의 도시공원 연구” 발표 후 참석 위원과 관련부서 공직자간의 열띤 토론과 참석한 시민들의 질의·응답의 순으로 이어졌다.
 
안병용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년 상반기 동안 행정혁신위원회가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15건의 연구과제 발표회를 많은 시민들을 모시고 개최하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또한 3돌을 맞는 행정혁신위원회가 시정의 주요시책에 대하여 행정혁신위원회의 전문성을 행정에 접목하고 ‘행정혁신’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거두는 등 혁신의 롤 모델로 주목받고 있어 뿌듯하며, 아울러 우리 시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신 행정혁신 위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의정부시의 전략구심체(Think Tank)로서 명실상부 자리매김한「행정혁신위원회」는 민선 5기 시장의 공약사항으로서 시정 전반에 걸친 지방행정혁신을 통해 시 발전을 도모하고자 2010년 9월에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그 해 11월 대학교수 및 박사급 전문가 50명으로 4개 분과를 구성하여 출범하여 현재는 제2기가 활동중에 있으며, 매 반기마다 연구발표회를 통해 토론문화 형성 및 대주민 정책홍보를 전개해 오고 있다.
 
한편, 행정혁신위원회의 구성 및 조찬 포럼 운영부서인 미래정책과(과장 정승우)는 매주 수요일 07시30분 부터 행정혁신위원회 연구과제 중 4개 분과별로 주제를 선정하여 청내 문향재에서 개최되는 “조찬 포럼”을 통해 연구에 참여한 행정혁신위원과 사업 추진부서 공무원 및 주민대표 간의 격의없는 자유토론을 통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공직문화 조성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등 의정부시의 새로운 정책 모델로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며 조찬 포럼 운영을 정례화하고 우수사례로서 타 지자체에 전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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