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우리나라 고등학생 선호직업은 ‘교사, 공무원, 경찰관’ 순으로 나타나
  • rlagmlwls
  • 등록 2012-01-10 15:38:00

기사수정
  • 학부모가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공무원, 교사, 의사’ 순
<자료문의>
☎ 02-2100-6113,   진로교육과장 박성수, 사무관 이양주
   02-3485-5322,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로정보센터 김나라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의뢰하여, 진로진학상담교사가 배치된 고등학교의 학생·학부모 4천 여명을 대상으로 조사(’11.11~12월)한 ‘2011년 학교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발하였다.
 
□ 우리나라 고등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교사, 공무원, 경찰관, 간호사, 회사원’ 등의 순이며, ‘회사원과 기업 CEO’ 선호 비중도 높다.
 ㅇ 반면, 학부모는 ‘공무원, 교사’ 등 안정적인 직업 이외에 ‘의사, 판사 및 검사, 한의사’ 등에 대한 선호를 보여 학생과 차이를 보였다. 
 
□ 학생의 진로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부모, TV 등 언론, 진로진학상담교사, 친구, 사회적 명사’ 순으로 나타났다.
 
□ 학생들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고려하는 요인은 ‘소질과 적성(57.1%), 학업성적(29%), 높은 소득(6.7%), 부모님 희망(4.2%)’ 순이었다.
 ㅇ 학부모가 자녀의 진로 방향 설정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소질과 적성(62.8%), 미래 전망(21.8%), 사회적 인정(8.4%), 높은 소득(5.1%)’ 이었으며,
 ㅇ 구체적으로, 자녀가 선택하기를 희망하는 직업에 대해서는 ‘자녀가 가장 하고 싶어 하는 직업(35.4%), 자녀의 소질과 적성에 부합하는 직업(27.2%), 안정적이고 사회적 평판도 높은 직업(26.7%), 미래의 사회와 기술발전을 선도하는 직업(5.7%), 소득이 높은 직업(3.9%), 부모와 같은 직업(1%)’이라고 응답했다.
 
□ 학교에서 학생이 희망하는 진로교육 활동은 ‘직업체험, 진학상담,  적성검사, 진로상담’이며,
 ㅇ 진로고민에 가장 큰 도움을 준 활동은 ‘적성검사, 진로상담, 창의적 체험활동의 진로활동‘ 순으로 나타났다.
 
□ 학생들은 진로진학상담교사의 필요성에 대하여 ‘매우 필요(37.5%), 필요(46.1%)’로 응답하였고, 그 활동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15.1%), 만족(48.1%)’인 것으로 나타났다.
 ㅇ 학생들이 진로진학상담교사로부터 가장 도움을 받고 싶은 분야는 ‘학과나 전공 정보(30.6%), 나의 적성 발견(28.1%), 입시정보(19.3%), 직업정보(14.4%), 학습정보(6.4%)’ 순으로 응답하였다.
 
□ 학부모가 진로진학상담교사로부터 받고 싶은 상담은 ‘자녀의 소질과 적성 발견(47.1%), 대학 및 전공 정보(30.4%), 직업정보(10%)’ 순으로 나타났다.
 ㅇ 학부모의 86.9%가 ‘진로진학상담교사가 학교에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77.8%가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자녀의 진로결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라는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 학부모의 직업 인지도에 대한 설문에서 ‘사회적으로 평판 있는 직업만 알고 있다(32.2%), 100개 정도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23.9%), 1,000개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22.4%)’ 순으로 나타나, 직업에 대한 인식의 정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학생,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로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며, 진로진학상담교사 배치 확대 및 역량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ㅇ 특히,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는 공교육 여건을 조성하는데 정책적 역량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 울산둥지로타리클럽2026년 사랑의나눔 행사 실시 울산화정종합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용석)은 2026년 1월 23일(금) 울산둥지로타리클럽(회장 배재훈)와 함께 2026년 사랑의 겨울이불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날 울산둥지로타리클럽은 취약계층 10세대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 ...
  3. 울산동구갈릴리교회, 남목1·3동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남목1동행정복지센터남목3동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갈릴리교회(담임목사 조성진)는 23일 남목1동과 남목3동 행정복지센터를 각각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씩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
  4. 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동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대장 임광석)는 1월 23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동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
  5. 동울산청년회의소, 이웃 사랑 성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 ] 동울산청년회의소(회장 전종현)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을 방문해, 동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7개소에 라면, 음료수, 과자 등 300만원 상당을 기부하였다.    동울산청년회의소는 매년 대왕암해맞이축제 중 떡국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취약계층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꾸준히 이웃...
  6.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
  7.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