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통학로 아동안전지킴이・경찰관 순찰 강화, CCTV 집중 관제 실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약취·유인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 활동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 전체 초등학교가 3월 3일에 개학을 함에 따라 등·하교시간대 통학로 주변에 녹색어머니회, 아동안전지킴이 등 아동보호인력을 배치하고, ...
▲ 사진=MBN뉴스영상캡쳐9차 당대회를 앞두고 중앙당 조직지도부가 각 도·시·군당 간부들의 생활 평정 자료를 전면적으로 취합하도록 지시했다.
평안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보고 기한은 2월 10일 이전으로, 자료가 신속히 중앙당으로 올라갔다.
이번 조치는 간부들의 사상적 순결성과 조직적 기강을 재확인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자료에는 충성도, 학습 참여 정형, 생활총화 발언, 혁명사적지 참관 여부, 주민 평판 등 세부 내용이 포함됐다.
평안남도에서는 자기비판서와 상급자의 종합 의견까지 첨부해 보고했으며, 간부들에게 긴장감을 주었다.
도당 간부들은 사상적 표현이 실적보다 중요해졌다는 부담을 토로했다.
중앙당은 2월 14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과 당 건설의 합법칙적 노정’ 학습자료를 전국 도·시·군당에 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