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노인복지관, 남성 독거 어르신의 자기돌봄역량강화를 위한 ‘스마트 살림남’ 실시
남목노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남목노인복지관(관장 황상선)은 2월 10일(화)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남성 독거 어르신의 자기돌봄역량강화를 위한 요리 활동 및 AI 레시피북을 제작하는 ‘스마트 살림남’ 프로그램 1회기를 남목노인복지관 1층 경로식당에서 진행하였다. ‘스마트 살림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빈과일보 사주 지미 라이의 선고 당일, 법원 앞은 전날 밤부터 몰려든 취재진과 시민들로 북적였다.
홍콩 법원이 선고한 형량은 징역 20년이다. 78세의 고령을 고려하면 사실상 종신형에 준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재판부는 지미 라이가 정부의 권위를 훼손하기 위해 빈과일보에 선동성 기사를 게재했다고 판단했다. 또 미국 등 외국 세력에 중국과 홍콩에 대한 제재를 요청하고 반정부 운동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고 봤다.
외국 세력과의 결탁 혐의는 국가보안법상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는 중범죄다. 이번 판결로 빈과일보 관계자들에게도 징역 7년에서 10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지지자들은 이번 선고로 홍콩의 언론 자유가 더욱 위축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홍콩 당국은 사건의 본질은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이라며 언론 자유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 이후 반정부 성향의 야당과 학생단체들이 잇따라 해산을 결정하면서, 홍콩 민주 진영의 목소리를 대변할 창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