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에브리릴스 인스타그램 캡쳐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스 개시에 맞춰 선보이는 오리지널 숏드라마로, 2026년 1월 23일 밤 11시 전편 공개를 확정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신인 배우 추예진이 극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이끌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작품으로 관심을 모은다.
작품은 새내기 대학생 ‘자가영’의 풋풋한 첫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짧은 호흡 안에 설렘과 성장의 감정을 밀도 있게 담아낸다. 추예진은 첫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감정과 친구와 연인 사이의 미묘한 경계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자가영이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공개된 장면에서는 통통 튀는 에너지와 풋풋한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살리고 있다.
▲ 사진= 배우 추예진 프로필자가영의 20년 소꿉친구 권서준 역은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맡아, 오래된 관계에서 피어나는 감정의 변화를 차분하게 그려낸다. 두 배우는 숏폼이라는 제한된 포맷 속에서도 밀도 있는 호흡을 선보이며, 풋풋하고 유쾌한 로맨스로 작품의 설렘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AAA 건전지입니다만’은 회당 2분, 총 50부작으로 구성된 숏폼 드라마다. 에브리릴스 운영사 노바스퀘어는 플랫폼 공식 런칭을 기념해 전 콘텐츠 무료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23일 밤 11시부터 1월 31일 자정까지, 에브리릴스에서 서비스 중인 모든 숏드라마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2025년 9월 베타 출시를 거쳐 2026년 1월 23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첫 오리지널 작품의 주연으로 나선 신예 추예진이 숏드라마 플랫폼의 출발선에서 어떤 인상을 남길지 관심이 모인다.
▲ 사진= ‘AAA건전지입니다만’ 커플 포스터#추예진 #AAA건전지입니다만 #숏폼드라마 #숏드라마 #에브리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