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청년센터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장기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사례 관리·진로 탐색·취업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취업 의지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동구 거주 35~39세 청년 및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주 30시간 미만)이다. 단, 지역특화 청년은 전체 모집 인원의 30% 이내로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포함해 최대 350만 원이 지원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마감 시까지이며, 초기상담 완료 시 신청이 확정된다. 신청은 고용24(www.work24.go.kr)룰 통해 가능하며, 지역특화청년의 경우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울산동구청년센터 관계자는 “취업을 포기하거나 주저하고 있는 청년들이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했다”라며 “청년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진입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년센터(☎ 052-209-348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