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의료법 위반 가능성 부각되며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이 함익병 피부과 전문의의 “무면허 시술은 어떤 경우든 100% 불법” 발언 이후 사적 논란을 넘어 의료법 판단 문제로 급격히 확산됐다.
함 원장은 CBS 라디오에서 “국내 면허가 없으면 외국 의사라도 모든 시술이 불법”이라며 강하게 지적했다.
대한의사협회도 “의료기관 외 장소에서의 무면허 처치는 명백...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 울산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2025년 11월 14일(금) 오전 10시, 울산 우정초등학교 승죽관에서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퀴즈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미래 통일 주역인 학생들에게 올바른 통일관과 역사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이정민 회장과 이학박사 박성배 구군지회장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학생들은 통일 역사, 북한 문화 등 관련 퀴즈를 풀며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단순 지식 습득을 넘어 통일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를 키우는 기회가 되었다. 이정민 회장은 "우정초 학생들이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어 갈 리더"라고 강조했으며, 울산시협의회는 향후 지역 청소년 대상 통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