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용인시는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해 9월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종합검진도우미 등 정보화 13개 △예절교육관운영도우미 등 공공서비스 19개 △공공시설물 정화 정비 등 환경정화 42개 등 총 74개 사업으로 진행된다.
하루 114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용인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주 5일 28시간 근무하고(65세 이상은 18시간 근무), 임금은 1일 교통·간식비 포함 2만9,716원(65세 이상은 1만7,080원)을 지급받는다.
시 관계자는 “2014년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이끌 예정이고 올해 마지막 3단계 사업 또한 마무리를 잘해 공공근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