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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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달 30일까지 이틀간 대회의실에서 6급 이하 공직자 760여명을대상으로「공직기강 확립 및 민원친절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기본마인드를 향상시킴과 동시에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민원친절 실천의지를 확고히 함으로써 시민중심의 책임행정을제공할 수 있는 공직자를 양성하고자 이기우 총무국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신뢰감과 가치를 높임으로써 광주시 3대 시책인 「공직기강 확립」,「민원지연 제로화」,「친절마인드 제고」를 더욱 강력하고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의 시책 추진에 필요한 공직자로서의 친절마인드를 함양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시민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