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성남시는 추석(9.19)을 앞두고 시민이용이 많은 터미널, 전통시장,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물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2개 반 16명의 특별점검반을 꾸려 8월 27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각 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 대상시설은 전통시장 등 판매시설 14개소, 대형극장 5개소, 성남종합터미널 등 모두 20개소이다.
특별점검반은 이들 시설의 건축물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와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피난통로 확보 여부,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시설은 추석 이전까지 보수, 보강토록 시정명령 조치한다.
이와 함께 건물주와 종업원이 자율적으로 소방 관련 시설 유지관리와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두고 실천해 달라고 당부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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