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271억 원 확보... 전년 대비 76억 원 증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025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을 총 271억 원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6억 원 증가한 규모로, 구는 확보 재원을 통해 재난안전 강화, 도시환경 개선, 생활 SOC 확충, 복지·체육시설 개선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성동구는 구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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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장기 실업자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13억 원 예산을 투입해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환경정비 등 145개 사업을 진행한다.
오는 12월 20일까지 75일 동안 진행하며, 하루 528명, 연인원 3만9,600명이 사업에 참여한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근무시간은 주 28시간이고, 임금은 시간당 4,860원이다.
만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을 근무하고 공통으로 하루 2,500원 범위에서 교통비, 간식비 등 부대 경비를 지급한다.
성남시는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사업기간 동안 건강검진을 하며, 9월 6일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교육을 해 작업장 사고사례와 예방대책 등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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