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양주시는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피해의 최소화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매년 여름철 7~9월을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어르신 보호 종합대책을 수립.운영
하고 있다.
시에서는 취약지구 거주 어르신 보호강화와 무더위 쉼터 운영 활성화를 중점 관리항목으로 정하고, 지난 8월 7~10일 기간 동안 사전에 파악한 취약지구 거주 어르신 가정에 시 간부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무더위 기간 동안의 행동요령을 전파 후 건의 사항을 접수 관할 부서에 전달한 바 있다.
무더위 쉼터인 관내 경로당의 냉방기 가동 현황을 파악 후 구입이 필요한 경로당에 냉방기 구입비 지원을 완료한 상태이다.
현삼식 양주시장은 지난 23일 양주2동 푸른솔 3차 경로당 등 5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폭염기간 중에는 휴일에도 무더위 쉼터를 개방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폭염관련 건강수칙 행동요령 홍보, 애로사항 청취 및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9월말까지 관내 11개 읍ㆍ면ㆍ동 경로당 중 시설이 취약하고 현안 사항이 있는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경로당 회원들이 여름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연 재해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쾌적한 환경속에서 생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