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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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한강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남종면에 위치한 귀여·검천·수청지구의 통합 명칭을 『팔당 물안개공원』으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귀여/검천/수청지구의 새로운 명칭인『팔당 물안개공원』은 시민, 문화원, 공무원 등의 사전 설문 및 추천을 받아 광주시정조정위원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응모작 가운데 당선작인 『팔당 물안개공원』은 30만원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당선작은 개별 통지되거나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팔당 물안개공원』으로 명칭을 결정해 수도권의 친환경적 명소로 널리 알리고, 오는 10월 25일 『제1회 팔당호 물사랑 대축제』의 준비에 박차를 가해 광주시의 랜드마크로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민과 국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아름다운 명칭을 선정해 자긍심 고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팔당 물안개공원』이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친수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