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1인당 최대 15만원...미취업 청년 어학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주민등록상 1개월 이상 거주하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2026년에 실시되는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국...
용인시 여성회관은 취업을 하고 싶은 데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여성을 위해 취업‘진로 설계를 위한 집단 상담’을 운영한다.
여성회관의 ‘진로 설계를 위한 집단 상담 : 나에게 꼭 맞는 직업찾기’는 취업을 희망하는 용인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9월 9일부터 13일(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총5회에 걸쳐 용인시 여성회관 401호실에서 진행한다.
용인시 직업상담사가 상담을 진행하며, 세부 프로그램은 9일(월) ‘나의 마음 이해하기’ 10일에는 나의 스타일 발견하기, 11일(수) 선호하는 직업찾기, 12일(목) 취업의 문 들어서기, 13일(금) 직업 도전하기 등으로 구성된다. 성격검사, 직업 가치관 탐색, 직업 정보 탐색, 여성 도전 직종, 취업 로드맵 그리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쓰기, 면접 통과하기 등의 맞춤형 실무 강의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9월 2일(월) 오전 10시부터 여성회관 홈페이지 교육신청-수시교육란에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약 15명을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용인시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나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몰라서 고민하는 여성, 취업 의욕을 상실하여 자신감이 없는 여성, 경력 단절 여성 등 취업 전력과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는 토론식 실무 강좌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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