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질병관리본부가 최근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살모넬라에 감염된 미국산 작은 거북이(10cm 미만, 품종 미확인)가 우리나라를 포함한 20개국에 수출된 사실을 통보해 옴에 따라 애완용 작은 거북이를 만질 때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살모넬라균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병원균(장내 세균)으로 작은 거북이로부터 분리 보고된 살모넬라균은 건강한 성인에게는 큰 위험성은 없으나,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에게는 감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국내에도 시중에 유통되는 작은 거북이 뿐 아니라 살모넬라균을 가진 작은 거북이가 존재하고, 지정감염병인 장관감염증(살모넬라균 포함 20종 병원체) 감시에서 최근(’13. 8. 6.) 국내 2세 어린이가 애완용 거북이와 접촉하여 살모넬라균 감염증이 발생한 의심 사례가 있다.
이에 따라 논산시는 애완용 거북이를 만졌을 경우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 위생 관리를 준수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보건소 방역부서(☏041-746-803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