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신년 맞아 「부산 지역 대학생과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신년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를 오늘(2일) 정오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즐겨 찾는 전포동의 한 브런치 카페에서 진행된다. 시는 이 자리에서 부산지역 대학 총학생회 연합회...

▲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체험 및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