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충남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찬환)은 인사에 대한 투명성, 공정성, 도덕성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제도의 일환으로 8월 31자 정년퇴임하는 교육장 및 직속기관장의 후임을 공모제로 임용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공모 대상 기관인 충남교육연수원장과 금산교육장 공히 현직 교장 및 교육행정기관 근무자 초·중등 4명씩 고르게 지원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교육적 철학과 경험을 살린 경영제안서를 작성 PPT 자료로 발표했다.
지난달 열린 공모 심사는 그 어느 때 보다도 투명성과 공정성이 요구돼 심사위원도 외부 위원을 50% 이상으로 위촉, 심사하는 등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금산교육장 공모 임용대상자는 이회원 논산중학교 교장, 충남교육연수원장에는 홍순태 충남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이 최고점수를 획득해 임용 대상자로 확정됐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와 방법으로 각종 인사정책을 실현함으로써 정실인사 논란을 불식시키고 유능한 인사를 임용해 교육현장 및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