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경남도는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공예협동조합이 주관으로 열린 ‘제43회 경상남도 공예품 대전’ 결과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공예 6개 분야에 324종 1700여 점의 출품작 중 지난 6월 19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98종의 입상작을 선정했으며, 출품작은 성산아트홀 전시동 2층에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대상에는 금속 특유의 질감을 잘 살린 작품인 김해 허건태 씨의 ‘장군차를 품은 매화’가, 금상에는 창원시 이경선 씨의 섬유공예작품 ‘소원(작원정원)’과 진주시 정연오 씨의 목칠공예작품 ‘팔각형의 자유’가 각각 차지했으며,창원시 김문경씨 의 가죽공예작품인 ‘레더 갤러리’ 등 7종이 은상을, 거창군 김경업 씨의 금속공예작품 ‘칠절판’ 등 10종이 동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특별상 3종, 장려 10종, 특선 9종, 입선 56종을 수상했다.
또한, 단체상부문에서는 김해시가 최우수를, 창원시와 진주시가 우수를, 통영시, 밀양시, 거창군이 각각 장려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특선 이상에 입상한 42종의 작품은 오는 8월 7일부터 3일 간의 일정으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특별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제43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경남을 대표하여 출품되며, 자세한 문의는 도 기업지원단(☎ 055-211-298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