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여수경찰서(서장 정재윤)는 장애인 성폭력 예방을 위한 여수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를 창립,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지난4일 여수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정재윤 경찰서장 등 경찰관계자 10명. 여수지역 지체.지적.농아.시각장애인협회.장애인부모연대.동백원여명학교.여수시청 장애인복지팀.여수시 장애인시설.단체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성폭력 대책 지역협의회를 구성하였다.
이자리에여수경찰서「장애인 성폭력 대책 지역 협의회」 공동회장 (여수경찰서 서장 정재윤) 은“이번 협의회 창립은 여성장애인 성희롱. 성폭력. 문제는 피해를 입은 개인과 가족 주변인 들에게만 포함된 문제도 아닌 사회구성원인 우리 모두가 해결문제로 의식하고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인권과 관련 되어있기 때문에 성폭력의 심각성을 사회에 알리고 장애인에 대한 차별인식 개선의 사회조성에 앞장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수있는 세상을 만드는 중요한 초석이 될수있도록 노력 하자”고 했으며참석 관계자 들에게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였다
이어 여수경찰서「장애인 성폭력 대책 지역 협의회」공동회장(사)지체장애인 전남협회여수지회 고영수회장)은“장애인 성폭력 대책지역협의회 창립으로 장애인 성폭력 예방과 대책으로 성폭력 없는 사회와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도록 장애인과 비장애인 대한 바른 인식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불평등한 차별로 인해 성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며 이러한 활동으로 최선의노력을 다하자”고 했다.
앞으로 협의회는 장애인 성폭력 근절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치안정책 수립과정에 장애인단체가 참여하여 실질적인 장애인 보호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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