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이번 행사는 전역후 사회에 진출하여 취ㆍ창업에 성공한 제대군인 중 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10개 분야(군 관련, 공공, 인사/총무/사무관리, 회계/금융, 건설/토목/시설관리, 교육/교사/강사, 보안경비, 사회적일자리, 유통/물류/영업, 창업 등) 37명을 선정해 멘토로 위촉하는 것으로 후배 제대군인들에게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제대군인들의 원만한 사회진출과 전직지원 활동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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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목 센터장은 “이번 위촉식을 통해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멘토 상담이라는 두 축을 활용해 제대군인지원센터를 방문하는 제대군인들에게 현장감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전직지원 컨설팅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멘토로 선정된 10개 분야별 취ㆍ창업 성공자들은 관련분야에 대한 특강과 상담 등 현장감 있는 노하우를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전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