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택시 심야할증시간이 밤 10시로 앞당겨질 계획이다. 28일 국토해양부는 택시 심야할증 밤 10시 확대 추진과 관련해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공청회’를 열어 이와 같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현 택시 심야할증 시간은 평일 0시부터 새벽 4시. 2시간 앞당긴 10시 심야할증 이 외에 또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하루 종일 할증이 적용되는 주말 할증제도 도입될 전망이다. 기본요금은 5년 뒤 2018년 4천100원, 10년 뒤에는 5천 100원으로 올릴 계획이며 유류 할증제 도입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토해양부는 택시 과잉공급 해소와 요금 현실화, 종사자 소득증대라는 이유에서 이번 공청회를 통해 다음 달 말까지 택시지원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