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노동자지원센터 ‘퇴직 후 가장 궁금한 10가지’ 특강 개최
울산동구 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1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퇴직 후 가장 궁금한 10가지’를 주제로 생애 설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퇴직 이후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는 국민연금 등 경제적 문제를 비롯해...
금년도 교육은 안보 및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재설계하고 국지도발 등에 대비한 민방위대원 실전대응역량 강화 및 투철한 안보의식 확립을 위하여 안보교육을 내실화하는 한편 기후변화 등으로 대형화 되고 있는 각종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대응역량 중심의 방재전문교육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실전대응역량 함양을 위한 민방위교육 강화를 위해 민방위 교육강사 및 대원에 대한 민방위 소양·실기강사과정, 민방위기술지원대과정 등 전문과정을 신설하고 민방위 상황별 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비상대비훈련, 화생방 방호 등 체험·실습교육을 확대하였으며 민방위 담당공무원, 민방위대 대장·대원 등 분야별 실무역량 강화를 위하여, 임무와 역할 중심의 교육커리큘럼을 편성하였다.
현업중심의 맞춤형 방재전문교육 운영을 위해 재난환경변화와 현장수요를 반영한 재난유형별 전문교육과정을 신설하고 현장위주의 ‘이론-현장-토론’을 연계한 입체형 교육을 통해 현장에 대한 종합적 대응능력을 향상하도록 하였으며 관리자·실무자 등 교육대상별 교육과정을 차별화하여 핵심역량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생활안전교육 내실화로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하여 학생 및 취약·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 저변 확대와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주 5일제 근무 정착에 따라 학생, 가족·직장 및 동호회 단위의 다양한 주말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교육참여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유치원, 경로당 등에 대한 방문형 교육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등 국민대상 생활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