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트레킹과 보양식을 함께 즐기는 태안의 건강코스
- ▲ 솔향기길.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무리한 산행이 걱정된다면 탁 트인 바다와 고요한 숲 속의 생태환경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태안 솔향기길을 걸어보자. 태안군에 따르면 무더운 ...
- 2013-07-24
-
- 보령署, 머드축제 기간중 성범죄 등 예방 상담 홍보 부스 운영
- 보령경찰서 서장(신주현 )은 제16회 보령머드축제 기간 중 행사장인 머드광장에 성범죄예방, 상담 등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피서객으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찰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 2013-07-24
-
- 레인보우 공부방 개소식
- ▲ 서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레인보우 공부방' 개소식.서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기홍)는 23일 삼성토탈 및 다문화센터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을 위한‘레인보우 ...
- 2013-07-24
-
- 서래야 과일고추 롯데마트에 입점
- ▲ 과일고추(풋고추)서천군은 친환경 서래야 쌀에 이어 과일고추(풋고추)를 롯데마트와 입점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5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마트와 계약을 체결한 서래야 과일고추는 ...
- 2013-07-24
-
- 힐링 뮤지컬 ‘빨래’ 공연
- 예산군은 군민의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기획공연 뮤지컬 ‘빨래’를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다음달 13일과 14일 양일간 선보인다. 예산 군민의 문화체험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고자, 문화...
- 2013-07-24
-
- 산골 문화축제 제8회 유구夜 놀자 개최
- ▲ 유구夜 놀자.신나는 체험과 예술공연이 어우러지는 산골 문화축제 ‘제8회 유구夜 놀자’가 27일 공주시 유구읍 입석리에 있는 한국공연예술체험마을(원장 오태근)에서 개최된다. 이번 ‘유구夜 놀자...
- 2013-07-24
-
- 두계천 생태공원내 물놀이장 개장
- ▲ 두계천 생태공원내 물놀이장.계룡시(시장 이기원)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0일 두계천 생태공원내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민들에게 도심속 휴게공간을 제...
- 2013-07-24
-
- 제3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실적 거양
- 충남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찬환)은 미래창조과학부와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3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충남 과학교육과 발명...
- 2013-07-24
-
- 전국 최고 노인 자살률에 대한 대책마련 시급
- ▲ 충남복지정책 발전방향토론회.충남도의회 김장옥 의원(비례, 새누리당)은 23일 충남북부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충청남도 복지정책현황 및 발전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호서대학교...
- 2013-07-24
-
-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와 농업 발전 모색
- ▲ 23일 농업기술원 농업인대학에서 열린 충남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간담회.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3일 도 농업기술원 농업인대학에서 충남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충남 농업 발전 방향을...
- 2013-07-24
-
- "지방은 가만히 계세요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국정운영 태도"
- ▲ 안희정 지사가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부의 취득세율 인하 방침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안희정 충남지사는 23일 정부의 취득세 인하방침 결정과 관련 "박근혜정부가 지방자치 정신에 입각...
- 2013-07-24
-
- 방송인 서경덕 교수, 이홍렬, 충남지방경찰청에서 강연
-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백승엽)에서는, 25일 충남지방경찰청 대회의실에서 경찰관 및 일반직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를 초빙,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
- 2013-07-23
-
- 안희정 지사-대학생 독서 통한 소통 나서
- ▲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감과 소통을 위한 숨고르기, 독서 토론회.충남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안희정 도지사와 도청 아르바이트 대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과 소통을 위한 ...
- 2013-07-23
-
- 환상의 보령머드축제 개막
- 지난 19일 보령머드축제가 시작되면서 20일(토) 거리 퍼레이드와 공군의 "블렉 이글쇼"축하 비행과 함께 개막식을 알리는 연예인 공연으로 머드축제를 찾은 약 70만 관광객들을 흥분 시켰다.충남 보...
- 2013-07-22
-
- 법질서 준수문화 정착을 위한「착한운전 마일리지
- 충남 보령경찰서장(신주현)은 교통법규를 준수하기로 서약하고 이를 성실하게 실천한 운전자에게 운전면허 행정처분 감경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 2013-07-22
-
- 글로벌 보령머드축제 화려하게 개막
- ▲ 2013 보령머드축제.여름의 대표축제이며 글로벌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오전 9시 30분 머드체험시설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개막돼 오는 28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열여섯번째 맞는 ...
- 2013-07-22
-
- 제1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하다
- 여름철 대표 축제이자 이제는 글로벌 축제가 된 --보령머드축제...!!!보령머드축제가 개막을 하였답니다... 지난주 아이들 데리고 대천해수욕장에 놀러왔다가 곳곳에 붙어 있는 머드축제현수막을 보고 아...
- 2013-07-22
-
- 전통소금 자염의 재현이 시작된다
- ▲ 태안군은 내달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근흥면 마금리 낭금마을에서 ‘자염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은 2008년 자염축제.갯벌의 보고 태안반도서 전통소금 ‘자염’의 생산과정이 재현된다. 태안군에 따...
- 2013-07-22
-
- 도농교류 활성화 위해 협약체결
- 공주시가 (주)인성하이텍·보인고등학교와 도농교류활성화를 위해 BIG Dream Project 협약을 체결했다. BIG Dream Project는 보인중·고교의 'B'와 인성하이텍의 ‘I' 공주시의 'G'를 따서 만든 것으로 ...
- 2013-07-22
-
- 시가지 불법주정차 차량 집중단속 나선다
- 홍성군이 날로 증가하는 차량들로 인해 늘고 있는 불법주정차 잡기에 적극 나선다. 군에 따르면 충남도청과 도교육청 등 주요 기관이 이전을 완료하고, 기업체, 단체 등의 이전도 이어지면서 홍성 시가지...
- 2013-07-22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