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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먹거리오미자
- 오미자는 주로 태백산 일대에 많이 자라고 남오미자는 남부 섬지방, 흑오미자는 제주도에서 자란다.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ㆍ사할린섬ㆍ중국 등지에서 자란다...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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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작은 도서관’ 문 열었어요
-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 노대동에 위치한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내에 작은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3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빛고을노인건강타운 1층 체육관 홍보관에서 ‘노대 장수 작은 도서관’ 개...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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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광주음악창작소’ 음악 콘텐츠 메카로 육성
- 광주지역 음악산업의 기획에서부터 교육, 창작, 제작, 유통, 소비까지 원스톱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된 광주음악창작소(‘Peakmusic')에서 올해 상설 공연을 ...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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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더불어樂자치회!
- 더불어樂노인복지관 자치회(회장 오상채)는 2016년 첫 자치활동으로 4~5일 양일간 동네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명절음식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자치...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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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의무구매 공시제’ 시행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지역 풀뿌리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의무구매 공시제’를 시행한다.북구는 올해 사회적경제 제품 의무구매 공시제 목표를 전 부서 총 구매액 대비 10%로 ...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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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설맞이 도로명주소 활성화 캠페인 실시
- 광주 동구가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남광주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4·5일 이틀간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01...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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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한파 이기는 광산구민 나눔
-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이웃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려는 광산구민의 나눔이 절정을 맞고 있다.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3일 현재까지 모두 1억8000여만 ...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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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동구, 장애인 전용 셔틀버스 운행
- 광주 동구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노령자의 복지관 방문을 위해 장애인 전용 셔틀버스를 마련하고 시범운행에 들어간다.동구장애인복지관이 운...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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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사도 수준도 한층 업(up)!
- 2일 저녁, 비아동 한옥카페 도란도란에서 ‘2016 광산구 주민리포터단’ 상견례가 열렸다. 초․중․고등학생부터 어린이집 교사, 목수, 주부, 뮤지션, 환경운동...
-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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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군 동절기 사랑의 헌혈 실시
- 함평군 동절기 사랑의 헌혈 실시 함평군보건소(소장 박성희)는 2일 보건소와 함평군공립요양병원에서 동절기 사랑나눔 헌혈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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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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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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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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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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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