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지역 음악산업의 기획에서부터 교육, 창작, 제작, 유통, 소비까지 원스톱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된 광주음악창작소(‘Peakmusic')에서 올해 상설 공연을 진행한다.
광주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음악창작소 제작지원운영사업 공모에서 국비 4억원을 확보해 신규 사업으로 공연장 활성화를 위한 상설공연 프로그램(월 4회)과 아시아레코드페어, 사직국제포크음악제 등과 연계한 공연 등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광주음악창작소는 지난해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원, 시비 7억원을 투자해 시민과 지역 음악인들의 창작활동 및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설과 장비를 대폭 보강해 새롭게 단장하고, 창작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수준높은 음악 창·제작시설을 제공해 왔다.
주요 시설로는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연장, 녹음실, 스튜디오, 개인연습실, 개인작업실, 뮤지션 레지던스와 2000여 장의 음반과 음악에 대한 관련한 서적, DVD 등을 비치해 음악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다.
시는 광주음악창작소 제작지원운영사업을 통해 광주시가 5대 전략콘텐츠 중 하나로 육성하고 있는 음악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보고 상설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광주사직공원 일대 통기타 음악의 거리를 음악 콘텐츠 메카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