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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대한항공 광주-김포노선 폐지 방침에 대책 부심
- 광주광역시가 대한항공의 광주~김포노선 폐지 방침에 대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대한항공이 하루 2회 운항하던 광주~김포노선을 오는 3월말부터 폐지해 줄 것을 수차례 국토교통부와...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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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아동학대예방 적극 나서
- 광주광역시는 24일 서구 쌍촌동에 위치한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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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시내버스 LED행선판 442대 추가 도입
- 광주광역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시내버스 ‘LED 행선판’ 442대를 추가 도입해 전체 시내버스 1041대의 79%인 824대(누적)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새로 도입하는 LED 행선판은 노선의 여러 행선지를 보여줄 수 있...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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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제1회 외국인주민 인권·안전 교육 실시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유관기관과 함께 마련한 첫 번째 외국인주민 인권·안전 교육이 24일 열렸다. 월곡동 고려인마을 ‘방과후 돌봄센터’에서 진행...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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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동구중독관리센터 , 광주제일직업전문학교와 「직업재활 업무협약」 체결
- 광주광역시 동구중독관리센터(센터장 최형근)는 24일 광주제일직업전문학교(대표 김광웅)와 직업재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이번 ...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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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전국 청년문화기획자 한자리에 모여’
- 전국 청년문화기획자들이 광주에서 만나 문화현장의 경험을 나누고 네트워크를 다진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청년문화기획자 육성사업인 ‘유망주 프로젝트’의 하나로 ‘전국청년문화기...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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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전략 계획’ 시민 의견 듣는다
- 광주광역시는 향후 10년간 도시재생 추진 방향과 전략, 활성화 지역 지정 등을 담은 ‘광주광역시 도시재생 전략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주민공청회를 ...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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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하수도 지리정보시스템 DB’ 정확도 높인다
- 광주광역시는 하수관로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하수도 지리정보시스템(GIS) 정확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시가 관리하고 있는 하수관로는 총연장 4200㎞이며, 부대시설로는 맨홀 8만8000여 ...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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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지난 22일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오후 4시 수완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가진 교육에는 아동복지시설 근무자와 학...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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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올해 7~9급 공무원 352명 선발
- 광주광역시, 올해 7~9급 공무원 352명 선발- 제1회 사회복지 62명, 제2회 8·9급 264명, 제3회 7급 등 26명○ 광주광역시는 올해 7∼9급 신규 공무원 352명을 신규 채용한다. ○ 이는 지난해보다 80명이 증가한 수로 ...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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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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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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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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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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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