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유관기관과 함께 마련한 첫 번째 외국인주민 인권·안전 교육이 24일 열렸다. 월곡동 고려인마을 ‘방과후 돌봄센터’에서 진행한 이날 교육은 고려인 가족 자녀 4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한국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에 대한 해법과 인권 그리고 생활안전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본부가 ‘아동권리와 폭력예방 상담’을, 광주지방경찰청이 ‘왕따 없는 학교생활을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를, 광산소방서가 ‘소방교육 및 응급처치’를 맡아 강좌를 진행했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고려인 아동들을 위해 우크라이나 정부 공식 한국어 통역사를 역임한 리트비너브 안드레이 씨가 이날 교육의 동시통역을 맡았다.
광산구는 앞으로 이주여성, 외국인 근로자, 외국인 유학생 등 계층별 상황에 맞는 인권·안전 교육을 매월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