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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거리 ‘나비야 궁동가자’ 26일 첫 개장
- 오는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예술의거리에서 시민과 예술가, 상가가 참여하는 문화예술 체험 행사가 열린다.광주광역시는 11월까지 예술의거리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서 7시까지 국립아시아문화...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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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 예방은 ‘보고, 듣고, 말하기’로
- 광산구정신건강증진센터가 자살을 예방하는 생명사랑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자살을 고민하는 주민을 알아보고,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교육을 22일부...
-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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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 발생
- 광주광역시는 22일 전남 광양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첫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여행 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누리집 www.cdc.go.kr)에서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 ...
-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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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소방학교, ‘안전한 학교 만들기’ 소방 교육
- 광주소방학교는 22일 광주지역 초․중․고교 학교관리자인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광주소방학교 훈련장에서 119소방안전체험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학교관...
-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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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환경오염물질 배출 무허가 사업장 특별 단속
- 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4월 1일까지 환경오염사고 근절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 무허가 사업장 특별 단...
-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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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국제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SWEET 2016’ 성료
- 광주광역시가 16일부터 3일간 김대중센터에서 개최한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SWEET 2016(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6)’에서 13건의 수출 MOU를 체결하고 총 2억2500만불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뒀...
-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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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이 살찌우는 사회적경제
- 우리 지역 사회적경제가 새로운 길로 들어섰다. 다수의 시민들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하는 크라우드펀딩 시대를 열었기 때문이다. 사회적경제의 취약한 경제기...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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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마을 만드는 주민 활동 지원합니다”
- 내가 사는 동네를 따뜻하고 살맛나는 곳으로 바꿀 수 없을까.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행복한 마을’을 꿈꾸는 주민 활동을 뒷받침한다. 광산구는 마...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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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민주, 김종인 비ㅖ대표 2번에서 14번 후순위로 조정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의 비례대표 순번을 2번에서 14번으로 조정했다.더민주는 이날 김종인 대표가 불참한 가운데 비대위 회의를 열어 ...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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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람회장서 눈길 끈 구룡 전기자동차
- 광주에 전기차 생산공장을 설립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한 중국 ㈜구룡자동차가 생산한 전기 미니버스가 제주 국제전기자동차박람회장에 전시돼 관심을 끌었다.이 자동차는 광주시가 친환경자동차 선도 ...
-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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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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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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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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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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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