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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ST, 광주 10개 초교에 과학도서 기증
- GIST(광주과학기술원·총장 문승현)가 제49회 과학의 날을 맞아 21일 인근 지역 초등학교에 1200만원 상당의 과학 도서를 기증했다. GIST 대외협력처는 이날 오전 1...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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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 에너지절약 실천에 민․관 힘모은다
- 광주광역시와 한마음공동체(대표 한승철), 한국에너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에너지시민연대가 21일 ‘에너지착한가게운동 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에...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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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광주시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 광주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예술‧공연‧놀이의 체험장 ‘광주시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오는 23일 오후 4시 서구 ...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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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자원봉사센터 2016년 상반기 여성대학원 개강
- 2016년 4월 19일 광산구자원봉사센터(소장 박상희)에서 30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광산비전 여성대학원 상반기 개강식이 열렸다.올 상반기 수업은 관내...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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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송정역서 디자인박람회 성공 기원 시화전
- 전남도청 공무원 문학단체인 다도해문학회(회장 윤승중)가 23~28일 광주도시철도공사 송정역에서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성공 기원 짧은 시화전’을 개최한다.이번 시화전은 호남고속철도를 이용...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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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비시, 4개차종 연비조작.
-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미쓰비시가 연비 조작을 한 것으로 드러났고 사실상 시인한 것으로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0일 보도했다.아이카와 테쓰로 미쓰...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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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함께하는 진경매화전
- 광주시립미술관은 2016.4.19~5.22 까지 시립미술관 아트 라운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진경매화전을 전시한다 참여작가로는 노여운, 류재웅, 오광섭, 위진수,이선...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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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공동체 의식 함양 ‘새싹자치교실’ 운영
- 광주광역시는 미래 행정고객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새싹 자치교실’을 운영한다.새싹자치교실은 초등학교 사회과목의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수업의 현장 체험 형태로, 주민자치 개념과 중요...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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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주년 지구의 날 기념 광주행사 개최
- 제46주년 지구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23일 ‘지구와 0㎝’란 주제로 금남로 일원에서 기념식과 다양한 시민참여형 행사로 열린다.지구의 날은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지난 1970년 제...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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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20일 오전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기념식 하루로 끝내지 않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에 ...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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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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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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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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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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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